나야넷 안전보건교육센터 전남교육청 홈페이지 (https://jne.edu.nayanet.co.kr)
나야넷 안전보건교육센터 전남교육청 인터넷으로 안전 수업 듣는 방법
나야넷 안전보건교육센터 전남교육청 홈페이지에서 들어야 하는 필수 안전 수업,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전라남도 학교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다치지 않고 안전하게 일하기 위해 꼭 필요한 인터넷 교육을 신청하고 수강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이제부터 여러분은 교육을 받기 위해 준비하시면 될거 같아요.

매일매일 안전하게 일하려면 꼭 알아둬야 하거든요
전라남도에 있는 학교 급식실에서 맛있는 밥을 지어주시는 조리사님이나 학교를 깨끗하게 청소해 주시는 선생님들, 그리고 매일 학생들을 가르치시는 선생님들 모두 정말 바쁘게 일하시잖아요? 이렇게 바쁘게 움직이다 보면 뜨거운 국물에 손을 데이거나 무거운 상자를 들다가 허리를 삐끗하는 사고가 언제든 생길 수 있어요. 이런 안타까운 사고가 생기기 전에 미리미리 몸을 지키는 방법을 배우라고 나라에서 만든 인터넷 교실이 바로 여기예요.
옛날에는 이런 걸 배우려면 저 멀리 있는 큰 강당에 수십 명이 억지로 모여서 졸음을 참아가며 들어야 했어요. 하지만 이제는 굳이 멀리 나갈 필요 없이 집이나 학교에서 편한 시간에 언제든지 들을 수 있어서 정말 편하더라고요. 따뜻한 차 한 잔 마시면서 텔레비전 보듯이 편안하게 동영상을 쳐다보기만 하면 되니까요.
내 이름으로 방 만들고 로그인하는 과정, 천천히 따라 해봐요
그럼 진짜로 어떻게 수업을 듣는지 화면에 들어가는 것부터 차근차근 짚어볼게요. 먼저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창을 열고 맨 아래 제가 남겨둔 주소를 꾹 눌러서 첫 화면으로 들어가 주세요. 화면이 딱 열리면 오른쪽 맨 위쪽 구석을 가만히 쳐다보세요. 거기에 작은 글씨로 '회원가입'이랑 '로그인' 버튼이 나란히 붙어있을 거예요.
이곳에 처음 오셨다면 '회원가입' 글자를 먼저 누르세요. 그러면 내 이름, 전화번호, 그리고 내가 지금 일하고 있는 전라남도 학교 이름을 적는 네모난 빈칸들이 주르륵 나와요. 빈칸을 빠짐없이 정확하게 채워 넣고 맨 밑에 있는 파란색 가입 완료 버튼을 꾹 누르면 나만의 방이 뚝딱 만들어지는 거죠. 다 만들었다면 방금 만든 아이디랑 비밀번호를 다시 빈칸에 적어 넣고 '로그인' 버튼을 꾹 눌러서 진짜 우리만의 교실로 들어가면 돼요.
나에게 딱 맞는 수업 고르고 동영상 켜기
로그인을 무사히 마쳤다면 이제 수많은 영상 중에서 내가 들어야 할 수업을 찾아야 하거든요. 화면 위쪽에 큼지막하게 적혀 있는 여러 글자 중에서 '수강신청'이라고 적힌 부분을 찾아 살짝 눌러보세요. 그러면 그 아래로 '정기안전보건교육'이나 '신규교육' 같은 글자들이 짠 하고 나타나요.
화면이 바뀌면 여러 가지 수업 이름들이 길게 보일 텐데요. 내 직업에 맞는 수업을 찾아서 오른쪽에 있는 '신청하기' 버튼을 콕 눌러주세요. 수업 신청이 다 끝났으면 화면 맨 위로 다시 올라가서 '나의 강의실'이라는 부분을 꾹 누르세요. 방금 내가 고른 수업 이름 밑에 '학습하기'라는 파란색 버튼이 기다리고 있거든요. 그 버튼을 누르면 작은 텔레비전 화면 같은 창이 새로 뜨면서 강사 선생님이 나와 친절하게 설명을 시작해요. 여기서 조심해야 할 게 하나 있어요. 빨리 끝내고 싶어서 화면을 마구 빨리 감기 하면, 수업을 다 들은 걸로 인정을 안 해주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조금 지루하더라도 영상이 완전히 끝날 때까지 차분하게 켜두는 게 좋아요.
한눈에 쏙 들어오는 전남교육청 안전 수업 신청 순서
방금까지 길게 설명해 드린 내용을 나중에도 까먹지 않게, 예쁜 표와 순서대로 보기 좋게 묶어둘게요.
| 누가 듣나요? | 어디서 듣나요? | 신청하는 곳 | 조심해야 할 점 |
|---|---|---|---|
| 전라남도 학교에서 일하시는 모든 분 | 전남교육청 전용 안전 센터 | 화면 위 수강신청 글자 | 빨리 감기 안 하기, 끝까지 보기 |
- 첫 번째: 글 아랫부분에 있는 주소를 꾹 눌러서 첫 화면 들어가기
- 두 번째: 오른쪽 위 글자를 눌러 회원가입하고 내 아이디로 접속하기
- 세 번째: 수강신청 부분에서 나한테 맞는 안전 수업 고르기
- 네 번째: 나의 강의실에 들어가서 파란색 학습하기 버튼 누르기
- 다섯 번째: 영상이 전부 끝날 때까지 끄지 않고 차분히 보기
안전 수업 시작해 볼까요?
어때요? 어디를 눌러야 하는지 순서대로 알고 나니 혼자서도 충분히 할 수 있겠죠? 처음엔 복잡해 보여도 막상 해보면 진짜 별거 아니거든요. 텔레비전 보듯 안전하게 일하는 방법을 꼼꼼히 배워두면 나도 일하다 다치지 않고, 덩달아 우리 가족들도 아주 안심할 수 있잖아요.
굳이 밖으로 나갈 필요 없이 딱 몇 번만 콕콕 누르면 되니까 시원하게 수업 하나 끝내보는 게 좋아요. 소중한 내 몸과 건강은 다른 사람이 아니라 내가 직접 지키는 거니까요.
